아마도 현재 나이가 30 중반이라면, 나이 60~70세 언저리에 뇌 의식 디지털화에 대한 기회가 있을 거라고 본다.


가격은 물론 쌀거고, 아마 다양한 옵션들이 존재 하지 않을까?

먼저 완전몰입 가상현실 기술은 의식의 디지털화 기술이 나오기 한참 전에 등장할거라고 본다.

그러면, 죽기 전까지 완몰가를 즐기다가, 노화로 인한 사망이 예측될때 뇌 의식이 디지털화 되는 서비스가 제공될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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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는 생명의 불씨를 어지간히 잡고 있다가, 생명이 위급하면 의식의 디지털화를 할거같다

왜냐면, 디지털화 되는 과정에서 나는 실제로 죽고, 사이버 공간에 있는 나의 복제의식이 나의 기억을 가지고 나라고 믿으며 살수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

그렇게 되면 나는 이미 살만큼 살고 뒈짓하고 영원한 잠에 빠졌기때문에 아무것도 인식못하고 안식을 누리게 될것이다.


생각해보니 번개 맡은 사람이 번개전류와 연결되었다고 해서 의식이 번개와 동기화되어 번개로 의식이 옮겨붙었다고는 생각할수 없어서
역시 뇌의 특정 부분이 의식을 관장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연속성"을 유지한채로 불멸화를 진행하려면 역시 의식 업로드보다는,

유전자변형을 일으켜 뇌 자체를 아주 단단한 금속체로 "변태"시킬수있는 유전자조작을 하면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마치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하고 나비가 되는것처럼, 의식은 유지한채로 아주 생명력이 강한 유기체로 변하면 되지 않을까.
영원히 늙지않고, 뇌는 생명체가 만들수 있는 가장단단한 물질로 진화시키고, 근력이든 지력이든 기억력이든 엄청나게 향상된,
영원불멸의 기술은 아마도 유전학, 생물학 측면에서 다뤄져야되지 않나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