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간단한 안구건조증 하나 치료 못 하고


몇 십년 전에 발명된 누점폐쇄술이 아직까지도 안구건조증이 가장 큰 효과를 내는 의료기술이라고 하는 거 보면 특이점이 올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듦.

암 같은 경우 엄청난 발전을 했다고는 하지만 내가 직접 체험하고 있는 게 발전이 더딘 안구건조증이라...

스마트폰 시대 열리고 난 후부터 급격하기 늘어난 안구건조증 환자들 때문에 여러 제약회사에서 안구건조증 치료제 만들고 임상 단계 거치고 있다는 소리만 들리는 중.

완화하는 정도의 약만 있는 정도인데 그것도 10년 넘게 뚜렷한 발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