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생각해야 될 문제고 난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함.
왜냐면 인간의 꿈은 뇌의 뇌세포 간의 무의식적인
전기 신호를 통한 연결로 이뤄지는데
완몰가는 당연히 뇌세포 자체에 전기 신호를 인위적으로
보내야 될 텐데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어떻게 보내냐는 문제는
넘어간다고 쳐도 엄청난 수의 뇌세포 중 어떤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보내야 되는지 실시간으로 판단하는 것에 필요한
전력량도 절대 적은 전력량일 수 없음.
내 생각에는 지금 일반인 개인 컴퓨터 전력량 정도로는
가능성이 없고 발전소 하나 전력량은 우습게 넘을 거 같음.
완몰가는 지금 근거없는 망상이고 지금은 메타의 코덱아바타와 메타버스 AR VR이 미래다.
완몰가 같은 뜬구름잡는 소리말고 다가올 가상현실 기술관련되서 토의가 많아졌음 좋겠다
초당 테라플롭스 연산해도 1200W면 떡침여 님 문과죠
거기다 연산장치 개선도 이뤄질거고 초전도체 비스무리한거라도 도입되면 게임오바
테라플롭스 연산으로는 부족하지
실시간 뇌 활성도 고려하면 개인용 BCI 자체는 테라플롭스면 충분함 세계를 렌더링하는 퀄리티에 따라서 전력량에 변동이 생기겠는데 그래봐야 수십K선일듯여
인간 뇌의 뇌세포가 약 860억 개인데 뇌세포 하나를 선택하는 것에 필요한 전력량이랑 그 뇌세포에서 파생되는 후속 뇌세포를 선택하는데 필요한 전력량만 단순 계산해도 테라플롭스 따위로는 완전히 부족함. 너는 말하는 거 보니까 일반 컴퓨터 전력량을 대입하는 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계산하면 안 됨
그렇게치면 님도 일반 컴퓨터 연산량 기준으로 전력량 높게 잡고있는거져 ASI가 재설계해줄 칩 기준으로 계산가능?
가능한지 확인도 안 된 칩을 근거로 쓰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에니악으로 최신 AAA 게임 돌리려면 원전이 만대는 필요하다는 수준의 얘기를 하시는건 말이 되구요?
뭔 얘기함???
전혀 다른 얘기인데 비유를 이상하게 하네
뭐가다름?
어떤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보내야 되냐를 끊임 없이 계속 연산해야 되는데 인간 뇌세포가 약 860억 개임. 가로 19줄, 세로 19줄로 총 착지점이 361개인 바둑만 해도 슈퍼컴퓨터로도 모든 경우의 수를 구하는 게 불가능한데 완몰가는 바둑이랑은 비교도 안 되게 복잡한 연산을 해야 되는데 테라플롭스 연산력으로는 완전히 부족하다는 말임. 근데 여기서 애니악 얘기가 왜 나옴?
AAA 게임도 에니악으로 연산할라치면 효율이 개똥이라서 똑같은 얘기라고여 ㅇㅇ 님이 하고싶은얘기의 핵심은 연산량이 많으니까 현대 컴퓨터로는 발전소 한대 전력을 꼬라박아야 할거라는얘긴데 이게 에니악으로 현대 AAA게임 돌리는거랑 다를게뭐임? 시대에 맞게 얘기해야져 왜 컴퓨터만 현대기준임
그리고 뇌세포 전체가 상시 활성화돼있는것도 아니고 그걸 매초마다 죄다 스캔하고 연산해야할거라고 뇌피셜 결론내려놓고 계산도 막무가내로 하고있잖아여 있지도 않은 기술 과대평가해서 결론내린건 님인데여
완몰가는 실시간으로 연산을 해야 되는데 그거까지 고려하면 요구 전력량이 가늠도 안 될 정도로 많음. 기술이 발전하면 뇌의 일부만 제어하는 걸로 가능할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한데 지금은 그냥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도 모를 기술일 뿐임
뇌세포 전체를 상시 활성화 상태로 전제한다는 가정은 한 적 없는데? 뇌세포가 약 860억 개라고 했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연산해봐야 활성화되는 뇌세포 수가 적어서 테라~페타플롭스 선에서 떡친다니까여? 단순 모니터링조차 빡센 연산이라고 말하고싶은거심? 애초에 그런식으로 뇌피셜 완몰가기술을 상정하고 접근할거면 어떻게될지 모른다고 하셔야지 왜 발전소 1대가 필요하다고 어그로를 끌어여 에니악으로 AAA게임 돌리는 수준이고 돌격소총든 원숭이 수준의 논리에여
뇌세포는 항상 동시에 쓰지만 않을 뿐이지 인간은 뇌세포를 100% 활용함. 결국 뇌세포 약 860억 개 중에서 뇌세포를 고르고 그 뇌세포에서 이어져야 하는 후속 뇌세포를 골라야 되는 문제인데 대충 계산해도 발전소 하나 전력량 정도는 오히려 말도 안 되게 낮은 요구량을 잡은 거임. 제대로 만드려고 하면 발전소 하나 전력량으로는 완전히 불가능하겠지
그니까 결국은 뇌 활성도, 해상도, 처리속도, 처리방식(뉴런 신호 처리 모델의 복잡도 등), 가상현실 퀄리티같은 변수는 하나도 고려 안하고 주먹구구식 860억×860억 연산 대충 해보고 안되겠다는거잖아여. 심지어 하드웨어 발전도 앞으로 없을거라는 수준으로 결론내려버렸고여. 위에서는 뉴런 전체가 상시 활성화상태라고 한적 없다더니 결국 그소리 하고있는것도 구분 못하고 횡설수설 수준인것도 웃기고여 ㅋㅋ 현대에 완몰가 하나만 똑 떨어진 수준의 이상한 얘기는 그만하져
항상 100%가 아닌 거랑 100% 사용이랑 다름
결국 논점을 벗어나서 꼬투리잡기로 하셧군여
나오지도 않았고 가능한지도 모를 기술 근거로 억지 주장을 하네
그럴거면 아예 asi 부터 부정을 하던가 asi가 전성비 최적화를 시킬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는게 더 억지 논리 아닌지
최적화 못 시킨다고 한 적이 없는데;
미래에는 경량화에 경량화를 이뤄 진짜 적은 전력으로 가능해질지도 모르겠지만 초기 모습은 더럽게 클거라고 생각함
뇌물가 궁금한점 사용자의 지식의 한계을 넘을 수 없는거 아니야? 고무백의 지식으로 세상에 담긴 수많은 지식을 담아낼 수 없잖아
근데 뇌 전체에 신호를 줄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같은 신호가 뇌로 들어가는 신경회로만 조작해도 이미 완몰가임
제가 계속 이 얘기 하고있는데 아무튼 860억×860억을 매초(그와중에 고해상도나 고샘플레이트라고는 안하고 실시간이라고 둘러대는게 개웃김 ㅋㅋ) 연산해야해서 아무튼 불가능하대여
감각 신경에 어떤 전기 신호가 어떤 뇌세포를 어떻게 활성화시키는지 알아야 감각 신경에 제대로 전기 신호를 보낼 텐데 이 경우도 뇌세포에 전기 신호 보내는 거랑 비교해서 요구 연산량이 낮을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