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자리 없는것도 전부 AI,자동화 때문인데
한국인들 기본정서가 노력부족으로 생각함 틀딱부터 젊은사람까지 다 이모양임
다른나라에 비해 AI나 로봇 도입은 엄청나게 빠르면서 기본2소득 얘기만 나오면 빨갱이부터 튀어나옴
한국은 AI가 최대한 빠르게 모든 직업들 대체 시켜버리지 않는이상 개인의 노력 부족만 탓할꺼임
노동 필요한 부분도 청년들이 일 안하니깐 외노자 데려오는짓이나 하는 미친나라임
살면서 지금까지 경기 좋다는말 들어본사람 한번도 없을꺼임
그냥 공채 안 뽑고 자동화를 돌려도 경기 안좋아서 사람 안뽑는단 말만 반복함
앞으로 2~3년후 대기업 신규채용 사라져도 경기 안좋아서 어쩔수없으니깐 니들이 경력 쌓아서 입사하라고 하는게 한국임
패자는 신경을 안씀 예를 들어서 99퍼가 실직한다? 그러면 너는 노력해서 대체되지 않는 1퍼가 되라 이런식임
우리나라 역사가...급격히 발전했다보니까, 노력하면 된다. 열심히 하면 된다. 이게 기본 정서인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예전에 인상 깊게 봤던 내용은......통일미였나. 먹고 살기 힘든 시절에 쌀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 그래서 통일미를 만들어서 수확량이 40%가 늘었고 식량 자급자족도 달성하고, 세계급 다수확 국가에 들어섰다더라. 물론 맛대가리가 없어서 버려졌다지만...어쨌든 워낙 없는 나라에서 아득바득 일궈낸 역사가 너무 길어서, 어르신들 사고에선 '하면 되던데?' 같은 말이 잘 나온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해는 되긴 하더라.
문제는 시대가 바뀐거지. 더이상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농업도, 제조업도 강점이 없는 나라임. 그래서 열심히 하는 건 효과가 예전만 못 하지. 그래서 젊은 층도 좌절하는 거고 말이야. 하지만, 굳이 희망회로 돌려보면, 다들 좋은 일자리도 못 들어가고 뭔가 잘못 됐다는 인식이 점점 강해지고 있으니까. 그리고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도 많다는 걸 느껴가고 있으니까. AI가 성능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더 적극적으로 바꾸려는 분위기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극단적 표현이지만, 최하층일수록 잃을 게 없어서 혁명을 바란다는 말처럼.
노력탓 안먹히니까 요즘은 지능탓으로 넘어간듯 다 자기한테서 문제를 찾으려함
기본1소득은 애초에 지금 정치권 표빨이 수단으로 쓰이니까 빨갱이소리 나오는 거지 agi로 인한 ubi와는 걍 결이 다르다 단어가 같다고 같은 의미를 내포하는 게 아닌데 교묘하게 말장난치지 마셈 그거 존나 더러운 화법임
그럼 해외에서 일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