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페미니즘 부서, 페미니즘 정당, 페미니즘 단체가 뭐만 하면 문제의 근원은 남자 탓으로 몰아넣고


여성배려, 여성우대, 여성할당제, 성인이어도 야동금지, 성인이어도 야한 만화도 금지, 


성인이어도 성매매하다 걸리면 애시당초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무조건 가해자고 여성은 무조건 피해자 ㅇㅈㄹ


저출산 시대에 페미니스트들이 비혼 비출산 낙태 합법화 외쳐도 같은 페미니즘이니까 방치하지를 않나,


독박육아, 돌봄감옥 이런 X같은 워딩은 잘만 만들면서 독박노동, 남성강제징병 이런 건 거론도 안 함.


여성은 코르셋 벗어도 되는데 남성은 관행이니까 찌질하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하라면서 계속 희생을 전가함.


페미니즘 비판하면 여성혐오가 되고 키 작고 돈 못 버는 남성에 대해서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이 사회가 그들을 루저 취급해도 대책없이 방치하니까


이제는 AI 성차별 같은 진짜 논의가 필요한 것도 다 무지성 페미니즘 주장처럼 느껴짐.


결국 모든 건 업보다. 장기적으로 여성부 폐지하고 여성약자, 남성약자 지원하는 게 답임.


돈도 못 벌면 인간 취급도 못 받는 게 남자인데 여자보다 극단적 선택 2배나 해도 외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