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뉴 ㅡ 스 기사가 2025년이나 2030년에 보이지 말아 줬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의 실패가 가장 인상적이었음
수석 연구원이 그렇게 자신감 넘치고 호언 장담을 했는데 실패했고
남긴 말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적어도 100만배 빠른 컴퓨터 성능"이 필요했다. 라는 것 이였음
그러니까 연구 초기 때는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슈퍼컴퓨터가
연구가 진행되면 될 수록 뇌의 방대한 메커니즘을 따라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이것을 이론적으로, 현실적으로 계산했을 때 적어도 100만배 이상의 성능이 더 필요하다 느꼈는지 개발 중단이 되었제이~
알면 알 수록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모르면 모를 수록 안보이니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처럼
agi 개발도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처럼 안좋은 결말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보수적으로 생각하면 2050년 ~ 2060 년 정도에는 충분히 agi가 개발 가능할거고
(만약 뇌가 상상 이상으로 복잡하거나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인해 연구가 막히지 않는 이상)
저명한 관련 업계자 들이 다들 2020년 후반대 ~ 2030년대에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일단 기대를 걸어보는 수밖에 없네..
내 생각에 지금은 우매함의 봉우리 시작점임 이걸 넘어야 겨우겨우 AGI의 실마리 끝자락이라도 보일락 말락 하는거지
오바 ㄴ
39.7은 ㄹㅇ 과학이노 ™
니가 뭔데
양자컴퓨터가 3~5년 안에 금융,산업,국가 안보쪽으로 쓰일거라고 하니까 연산능력이 딸려서 못만드는일은 없을거같은데
노이즈를 해결하면 모를까, 중간 단계 정도면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는 게 맞음, 현재로써는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를 믿을 수 밖에 없음
블루브레인 프로젝트 휴먼브레인프로젝트가 되어서 아직 잘 진행되고 있음. 헨리 마크람이 얘기했던 그런 수준의 컴퓨터도 올해나 내년에 갖춰짐. Spinnaker 2 brain emulation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