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달러당 연산용량을 나타내는 그래프다
니들 눈까리에는 이게 선형그래프로 보임?
이건 지수 그래프야
심지어 y축이 로그 함수야
알겠어?
그래서 레이 커즈와일이 2045년을 특이점이라고 한거다
2040년대 중반이 되면 1000달러로 10^26cps를 연산할 수 있을테고,
매년 생산되는 지능의 양은 (1조 달러가 투입된다고 할때)
오늘날 인간 지능의 총합 10억배 이상이다
이때야말로 진정 심오한 변화의 시기다.
그래서 나는 2045년을 특이점의 시기로 예상한다
- 레이 커즈와일 -
-선-
-악-
그치만... 쟤가 asi도 아니고 agi 2045 라고 하잖아.
레커는 AGI 2029라고 했는데 뭔소리야
가끔 어떤 애가 특갤 와서 그런다구...
뭐래는거야 약쳐먹고 자라.
너무행..ㅠ
쟤가가 아니고 누가라고 했어야 했는데. 힝
레커도 자기 예측이 보수적이라고 언급했는데 뭔 ㅋㅋ
예측이 보수적이긴 개뿔. 레커 세계관은 2029년에 완몰가 나오는 세상이야.
아니 레커가 직접 본인의 ’AGI 예측‘이 보수적이게 됐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니까
그건 나도 알아.
하... 지금 지수발전 그래프 자체가 지수적으로 상승하고 있잖아. 2007년에 시도한 선형적 지수계산에서 이제 벗어나렴
2007년이 아니라 2005년 출간이란다.
반박은 못하고 말꼬투리만 잡노 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저 그래프에서 안벗어나고 있는데 뭔 개소리야. 1000달러 cps 자료 갖고와
아니 2005년 자료를 왜 지금 들고 와서 설득하려 하냐고. 그때 레이 커즈와일이 예측한 건 단순 연산 능력 그래프 가지고 2045년 특이점 온다는 거였는데, 지금 AI 발전 속도 보면 단순 연산 능력만으로 특이점 오는 게 아니라는 거 누가 봐도 뻔하잖아. 오히려 알파고 등장 이후 딥러닝 발전 속도나, 최근 LLM 모델들 쏟아지는 거 보면 특이점이 2045년보다 훨씬 빨리 올 수도 있다는 게 체감되는데, 20년 전 예측 가지고 와서 선형이니 지수니 싸우는 게 뭔 의미가 있냐. 지금은 데이터, 알고리즘, 하드웨어 삼박자가 시너지 내면서 발전하는 양상이라 과거의 잣대로는 예측하기 힘든 영역으로 들어섰다고 본다. 차라리 최근 AI 논문이나 개발 동향을 분석해서 특이점 시기를 예측하는 게 더 설득력 있겠네.
그런다고 저 그래프가 선형그래프가 되진않아 팩트를 왜곡하지마
근본추
21세기에 뉴턴역학이 맞다! 양자역학은 사기! it기술은 다 스캠! 하면 누가 ㅂㅅ라 생각안하겠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