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신경전달물질을 받는 뉴런도 발현 유전자에 따라 민감도, 모양 이런거 다 다르고 아교세포들도 ap전달에 역할을 안하는게 아니라서 엄청나게 복잡함 우리가 활성화 패턴 연구라고 fMRI가지고 분석하는것도 뉴런은 커녕 뉴런 집단의 에너지 소모를 커버하기위해 피가 몰리는 현상을 측정하는거라 논쟁점이 있기도하고
그 복잡성이 기능적으로 유의미하냐 아니냐에 갈리겠지. 사람마다 다른거면 공통요인이라 보기 어렵고. 2023년에 1차적인 뇌 에뮬레이션이 계획되어있으니 두고볼 일이고 2020년대 후반쯤 되면 조단위의 복잡계에 대한 분석도 그닥 어려운 것은 아닐테니 희망적임
아교세포가 뇌 활동에 관여하는 거 알려지고 학계가 멘붕이였지. 뇌 시뮬 from scratch는 한참 멀었다 생각함
하지만 뇌의 연결구조를 뉴럴넷에 적용시키는 시도는 많이 이뤄지고 있고, 사람의 뇌만이 유일한 해결책은 아닐거라 생각함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