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dc App
걍 그래프 상에서의 정량적인 예측임
소프트웨어적인 돌파구의 여부만이 변수고 그 이외에 필요한 요소들은 2035년 내외로 다 갖춰질거기 때문이지.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수준에 종속되어 발전하는 요소고. 2005 2015는 아무 신빙성도, 그럴만한 떡밥도 전혀 없었음. 알파고가 2016년인데 2015년이 뭔 특이점. 버너빈지가 2005~2030이라고 했지만 그건 90년대초 예측이고, 아직은 2030까지 유효기간이 남았지.
특이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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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래프 상에서의 정량적인 예측임
소프트웨어적인 돌파구의 여부만이 변수고 그 이외에 필요한 요소들은 2035년 내외로 다 갖춰질거기 때문이지.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수준에 종속되어 발전하는 요소고. 2005 2015는 아무 신빙성도, 그럴만한 떡밥도 전혀 없었음. 알파고가 2016년인데 2015년이 뭔 특이점. 버너빈지가 2005~2030이라고 했지만 그건 90년대초 예측이고, 아직은 2030까지 유효기간이 남았지.
특이점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