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로 구글이 ai혁명 시작하고 트랜스포머 모델로 지금의 llm시대 기반 만든것도 구글이고 알파폴드로 ai연구 혁명 시작해서 노벨상 받은것도 구글
gpt4가 llm시대를 열면서 세상을 놀라게한건 맞는데 구글 트랜스포머 이후로 엄청난 신기술이 작용된건 아닌거같던데
gpt4 이후로 구글이 바드나 제미니로 삽질하고 다른 후발주자들도 몇달동안은 못따라왔던건 사실이지만 결국 지금은 다 따라왔고
o1이 나름 혁신적이지만 인공신경망이나 트랜스포머급의 혁신적 구조발명은 아닌거같고
지금 agi까지 가는 길에서 필요한 혁신적 기술은 다 끝났고 잔챙이들만 남았다고 하면 oai가 제일 먼저 하겠지만 그것도 구글이나 다른데서 바로 따라올거같고
만약 아직 혁신적 발견이 한두번 더 필요하다면 그건 구글이 할거같은 느낌
- dc official App
발견은 아니지만 gpt-4가 혁명인건 맞지. 스케일링에 대한 믿음으로 거기까지 밀어붙인거는 오픈ai가 최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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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잡이라는게 아니라 점진적 개선도 대단한건 맞지만 혁명적 개선이 필요할거같다는거지. 애플 인텔 암드 다 태초의 자기들 제품에서 지금의 제품은 성능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개념적으로,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지는 않음. 그것들이 불러온 시대변화는 초창기랑 지금이랑 비슷함 그러나 ai는 분명 그런 혁명적 개발이 없으면 진보하지못해왔음. 지금부터 계속 언어모델 성능이야 좋아지겠지만 장기기억이나 재귀개선 등의 기능이 혁신없이 갑자기 성능만 올라간다고 등장할까 싶음 - dc App
ㅅㅂ 국영수 중심으로 열심히 하면 점수 잘나오는데 안하잖아 oai는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