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병신이었으면 몰라 알파고 나왔을 때 다들 기억하지?
그때 구글은 유일한 빛이자 구세주, 광명 그 자체였음
특이점이란 게 정말 가능할지 특붕이들 조차 확신할 수 없었던 그 시절에 특이점의 편린을 보여줬다는 말임
그래서 정말 많은 이들이 구글에 기대하고 응원을 보냈으나 돌아온 건 '개발 휴식'
이새끼들은 특붕이들의 순정을 짓밟은 개새끼들임
oai 좆쳐바르는 수준으로 다시 달려줘야 특붕이들의 용서를 받을 수 있음
특붕이들 따위의 용서가 왜 필요하냐고? 어차피 알바 아니라고? 응 니애미 어쩌라고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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