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우리엄마나 가족은 불멸설이라고 자꾸 부름)쪽은 아직도 못믿고

거부감 표출하지만 그 외, 특히 노동대체쪽은 진지하게 듣는 것 같았음 (아빠는 자꾸 사이비 드립 치심)

암튼 외할머니 얘기 하다보니까(양가 조부모님들중에 외할머니만 남으심) 어쩌다보니까 또 얘기했네

암튼 알트만이랑 agi랑 얘기하면서 내년에 많은 일이 있을거라고 한번 지켜보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