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 계산, 기출문제 반복, 회독 등 시험을 위한 공부는 동양인(특히 한중)이 씹넘사라고함. 이건 절대 백인이 동양인 못이긴다고 했음. 자기가 봐도 특히 한중일 + 대만애들은 대가리가 다르다고 하더라
근데 차이가 뭐냐 "와 시발 이런걸 어떻게 생각했지?"같은건 다 백인이라고함. 진짜 쓸데없고 자질구리한데 이런걸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실현하는걸 백인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런걸로 돈버는 애들도 꽤 있다고함
그리고 얘네는 모험심도 높아서 까딱하다가 뒤지는 익스트림 스포츠도 많이 하는데 동양인은 차분하고 안전한걸 좋아한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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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씹인싸 동양인 씹아싸 라는거군
근데 그냥 얘기하면서 나온 주제였겠지만 제대로 파악한것같음 분석능력이 아주 뛰어난 친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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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는 후자가 빛을 발할듯
사실 유럽이 고전하고 있는 걸 보면 인종 문제라기보단 환경 문제가 더 큰 것 같음. 옛날에 이탈리아의 잡스라는 별명 가진 젊은 창업가가 실리콘 밸리 갔다가 오히려 충격 받고, 자기는 실리콘 밸리에선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말한 적 있음. 전세계 돈이 몰리고, 아이디어만 좋으면 투자 받는 곳이니까 당연히 모험적이게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함. 그리고, 아프리카였나 중동 학생들 가르치는 곳에서도 보면, 잘 사는 나라 애들은 그냥 대충 놀러온거고, 못 사는 나라 애들은 목숨 걸고 공부한다고 함. 동양인이 미국에 가면 보통은 생존을 위한 거랑 연결이 많이 되니까, 안정적인 직업에 몰두하게 되는 것 같음.
그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마인드를 고찰해봤는데 일단 20대 이하는 아드레날린 과다분비자들이 백인들이 훨씬 많은듯 하다. 죽음, 상해의 공포에 샘솟는 아드레날린은 그 공포가 해결될 때 짜릿함을 주는데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하다가 다치거나 죽는 경우가 생각만큼 많지는 않다고 유추해볼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상상하는대로 왕왕 죽거나 다치거나 병신되는데도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긴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뭔가 유전자가 다르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는 사람들이 동양에도 극히 드물지만 있다고 들었는데 백인들은 그 비중,숫자가 많다고 보면 설명이 될 거같다. 역사적으로 동양보다 훨씬 많은 전쟁경험을 가진 백인들의 유전자가 기억 전승되어 죽음의 공포를 즐기는 것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