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한영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점이 온다 하며 미래를 정확히 예언한 한 감독이 만든 sf영화

<특이점이 온다> 인데요... 이 영화는 미래를 정확히 예언하여 큰 화제가 되었으나

SF영화 치고는 너무 현실적이고 주요 인물들이나 단체.세계관의 주요 전개나 개연성. 드라마틱한 반전이 없어

큰 비판을 받았는데요... 특히나 전지전능이라고 하던 agi 로봇은 너무 사람의 말을 잘 따르고 흔히 로봇 영화에 나오는

주요 클리셰인 로봇의 반란이나 로봇의 권리문제 등이 전혀 다뤄지지 않아 마치 움직이는 성능만 월등히 좋은 가정용 컴퓨터 같다는

혹평을 많이 받았고. 또 주인공은 하루종일 완몰가에만 열중하는 완몰가 폐인으로 그려져 주인공으로서 드라마틱한

모험이나 반전 등이 전혀 다뤄지지 않았던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더구나 이 영화속 주인공의 명대사도 압권이였는데요... "요즘 어렵고 힘든거는 무조건 딸깍 하면 다 되는 세상 아냐?"

"요즘은 그냥 내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면 되는 세상이잖아...*

그 외에도 SF영화의 주요 클리셰인 빈부격차 문제나 거대한 악의 조직 등도 전혀 다뤄지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은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는 등 주요 인물들도 지나치게 몰개성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

독자들은 그래도 최소한의 신분차이나 서로 각기다른 배경 등도 잘 살려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평가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 한 평론가는 영화에서 묘사되는 각종 미래의 기술혜택들이 지나치게 게임 치트키와도 같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결론: 너무 유토피아로 그려져 폭망한 케이스로 킥서비스에 리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