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꾸긴 바꿔도 지금 신체를 바탕으로 살짝씩만 수정하고 냅둘거 같은데(키, 헤어스타일 등) 몬가 너무 많이 바꾸면 그걸 나라고 인식을 잘 못할꺼 같음 물론 특이점 세대들은 신체를 '갈아타는 부품' 그 이상으로 생각을 안할거 같긴 한데... 내가 너무 구세대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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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로그냥 4족보행 원통형 몸통 로봇해야지 - dc App
그래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먼가 이런걸로 하면 자아정체성에 혼란 오질거 같음
걍 난 오래전부터 몸뚱이는 뇌가 탑승해있는 바이오 로봇정도로 생각했음 - dc App
무서워요
리시빙
외형보다 일단 기능강화 할거같아 - dc App
남자들은 일단 자지길이 다 바꿀거같음 죄다 20cm이상일듯
바꾸고 유지는 안하더라도 무조건 한번씩은 다 바꿔본다에 불알건다 ㅋㅋ
기본 베이스 인간육체에 나노봇으로 세포 구성 좀 바꾸고 필요할때 나노봇으로 이루어진 촉수 겸 팔(영화 베놈에 나오는 심비오트 마냥)로 쓸건데..?
원할때마다 유동적으로 신체가 변화하는게 좋지. 팔이 하나 더 필요하면 그때 새로 뽑아서 쓰고
나는 원래 모습에서 신체 기능만 높아져도 상관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