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꾸긴 바꿔도 지금 신체를 바탕으로 살짝씩만 수정하고 냅둘거 같은데(키, 헤어스타일 등)

몬가 너무 많이 바꾸면 그걸 나라고 인식을 잘 못할꺼 같음


물론 특이점 세대들은 신체를 '갈아타는 부품' 그 이상으로 생각을 안할거 같긴 한데...

내가 너무 구세대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