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 베이스 인간 바디(현재 몸)로 세포 구성을 나노봇으로 바꾼 정도?
나노로봇으로 이루어진 몸뚱아리라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 가능하고 필요할때마다 유동적으로 기능이나 설계를 바꿀 수 있게할거임.
기생수에 나오는 오른쪽이의 전신버전이나 베놈에 나오는 심비오트마냥
가령 팔이 하나 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팔을 하나 더 만든다거나 촉수를 뽑아서 쓴다거나 피곤하면 나노로봇으로 몸 외부를 쉘터처럼 덮어서 쉴 수 있게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바디 말이야.
장거리 이동이 필요하면 날개도 등에서 뽑아서 하늘도 날고 열기구 마냥 하늘을 둥둥 떠다닐 수 있게 마음 먹는 즉시 신체구성을 바꿔서 기낭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유동적인 신체 말임.
나노바디에 점진적 마인드업로딩(나노봇으로 신경계를 두르고 뉴런의 역할을 조금씩 계승 대체해가며 의식과 자아의 연속성이 끊기지 않도록)해서 물속에서 살든 우주에서 살든 사는데 문제가 없는 그런 설계 생각해둠..
사실 그 고정된 형태를 가질 필요는 없잖아.
나노로봇으로 이루어진 몸뚱아리라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 가능하고 필요할때마다 유동적으로 기능이나 설계를 바꿀 수 있게할거임.
기생수에 나오는 오른쪽이의 전신버전이나 베놈에 나오는 심비오트마냥
가령 팔이 하나 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팔을 하나 더 만든다거나 촉수를 뽑아서 쓴다거나 피곤하면 나노로봇으로 몸 외부를 쉘터처럼 덮어서 쉴 수 있게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바디 말이야.
장거리 이동이 필요하면 날개도 등에서 뽑아서 하늘도 날고 열기구 마냥 하늘을 둥둥 떠다닐 수 있게 마음 먹는 즉시 신체구성을 바꿔서 기낭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유동적인 신체 말임.
나노바디에 점진적 마인드업로딩(나노봇으로 신경계를 두르고 뉴런의 역할을 조금씩 계승 대체해가며 의식과 자아의 연속성이 끊기지 않도록)해서 물속에서 살든 우주에서 살든 사는데 문제가 없는 그런 설계 생각해둠..
사실 그 고정된 형태를 가질 필요는 없잖아.
나도 일단 생체강화 먼저 + 파트교체 + 원격 + 업로드 순서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