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인간의 한정된 지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인건지 이해가 안된다
생존에서 세계적인 문제 상당수가 지적능력의 한계로 인해 생기는 건데 이걸 잘 강조를 안 함
최근들어 노화가 질병으로 간주되는 것처럼 지능이나 인지적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는데 목적을 둔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장애를 없애면서 장애가 아닌 사람들의 지능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함
정작 인간의 한정된 지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인건지 이해가 안된다
생존에서 세계적인 문제 상당수가 지적능력의 한계로 인해 생기는 건데 이걸 잘 강조를 안 함
최근들어 노화가 질병으로 간주되는 것처럼 지능이나 인지적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는데 목적을 둔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장애를 없애면서 장애가 아닌 사람들의 지능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함
이거 진짜 심각한게 지적 장애인은 사회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음 지금 이걸 거의 해결 못하고 있음 심각한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유아 이하의 사고만 가능한데...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봄, 심각함 - dc App
먼 개소리야
갤주는 인간 지능과 기계지능의 합체한다고 보는데 어케 생각하노
나도 언젠가는 합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그 시기가 사회적 상황과 통념과 자연스럽게 맞춰가는데 초점을 기울여야 하기에 예고도 없이 갑자기 시도해서는 안되고 그러므로 인간과 기계가 합체하기 전까지의 그 과정을 체계화해서 사회의 혼란을 방지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특이점 과도기동안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기술격차가 더 심해줄 수 있기에 이러한 불평등을 어느정도 해소하면서 전세계가 같이 발전해야한다고 생각
또한 기계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는 과도기 사회에 유용하게 쓰려면 그만큼 극도로 우수한 장치가 필요할텐데 이게 가능하려면 인간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모의구동이 가능함과 동시에 인간 개발자의 도움 없이 능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나 무언가가 필요할 것임 왜냐하면 인간을 정확하게 알아야 인간 문명을 다음 단계로 발전시킬 수 있을테고 그런 역량이 없다면 그저 사회에 '조금'기여할 수 있는 똑똑한 기계에 불과할테니까
뉴럴링크있음
그게 bci기반으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지능증강하는 장치임 뇌신경을 영구적으로 변형해서 지능을 올려주는게 아니라(내가 알기로는)
아니 그럼; 그런 특이점이 와야만 실행할수있을것같은 먼미래의 압도적인 기술을 현시대에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있다고 부정적으로 말하면 안되는거아니냐 ㅋㅋ
찾아다니다 보면 적어도 관련 연구라도 나와야하는데 정작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려고 하니까 그런거지 물론 지능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 정의가 조금씩은 다르기에 차질이 생길수도 있지만 지능이 대충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걸 안다면 연구자끼리 서로 합의가능한 부분에서부터 시작해서 해결하려는 자세가 있어야 당연한거임 근데 그게 너무 희귀함
근데 굳이 생물학적 지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한다는 이유가 있음??나는 암만 봐도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 자체의 지능이나 뇌의 사용성은 떨어지는게 맞다고 보는데 ex) 전화번호 외우고 다니던 시절 반면 휴대폰 나오고나서부터 전화번호 못외움(애당초 외울 필요가 없음) => 지능의 아웃소싱
이건 순전히 내 추측이지만 생물학적 지능은 의외로 세밀하고 복잡하게 설계된 지능이기에 기계가 이러한 특성을 모방하고 그 이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인간 전반을 다루는데 중요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예를 들어 자아와 기억의 연속성 문제를 해결하거나 뇌의 전체적인 지능을 증강시키는 데도 생물학적인 지능을 이해하는게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거지 물론 그냥 bci기술로 인공지능과 연결해서 지능을 증강시킬수도 있음 다만 이는 인간의 전반적인 특성을 바꾸기보다는 특정 인지과정에 도움을 주거나 인간이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를 인공지능이 대신해서 맡는거라 인간 입장에서는 그게 어떤 과정을 통해 나온건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런 과정을 모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선 개개인 입장에서 전혀 알 길이 없거든 어쩌면 미래사회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메인을 따로두고 개개인 각자가 그 기능을 빌려서 사용하는게 더 효율적일 지도 모름 그렇지만 이는 인공지능이 의도하는 목적을 위해 정보를 더 빨리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지 제대로 된 인지 확장이 아니라는 거임 아까 언급한대로 정보는 인공지능이 찾고 나는 그 결과만 보는거니까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인공지능의 세력만 강해지고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사회의발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제한된 영역 안에서 있을 수밖에 없게 될텐데 각자 자유롭게 원하는 일을 하도록 권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지능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기울어져야함 이러한 기반 위에서 개인과 기업간의 상호관계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수 있고 우리 특붕이들이 원하는 완몰가나 인공지능과의 결합도 제대로 수행될 수 있을거라고 짐작하거든
또 님들 입장에선 납득이 안갈수도 있지만 차악을 생각해본다면 특이점이 빨리 오지 않거나 뭔가 차질이 생긴다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예상과 달리 특이점의 여부와 상관없이 어느정도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판단되면 인간의 생물학적인 지능을 높이는 게 대안이 될 수도 있음 하지만 너무 어려운 기술일텐데 어떻게 특이점이 오기전에 가능할거라고 짐작하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일단 과도기를 거치다보면 자연스럽게 인공지능과 이를 이용한 인간 지능에 대한 연구가 더 많이 진전됨으로서 특이점 이전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하거든 장애인 치료에 대해서는 이미 논의된 적이 몇 번 있기도 하니 때가되면 분명
시기만 잘 거치면 많은 진보가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함 지금 노화에 대한 논쟁처럼 분명 낮은 지능또한 인간에게 있어 불합리한 요소중 하나로 볼 수 있으니까 다만 내가볼땐 지금은 아직 아닌것같아서 오열하는거지 내가 처한 지능관련 문제도 부정적인 상황은 상황이지만 어디서 문제가 되는지를 알아야하는데 이에 대한 언급도 거의 없어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뭐가 뭔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거고
그러니까 1.238 얘기는 내 생각에는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뉴스는 들리지 않으니 관심이 없는거다 라는 거... 인거지?
축약하자면 맞음
어쩌면 어딘가에서 비공식적으로 하고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그런 대규모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면 그 과정에서 약간이라도 정보가 풀려야하지 않겠음?
근데 어떤 방법이 있고 난 그게 뭔지 아는데 연구자들은 그걸 안한다 이런거라기보다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이나 특정 연구가 이루어지는 중이라는 정보도 없으니 나는 어디서부터 생각해야 좋을지 모르겠다에 가까움
글이 이상해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