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는 고작해야 TV에서 틀어주는 애니채널이나 방송국 예능정도 정도였음
그런고로 무한도전, 개콘 같이 일주일에 한시간 정도밖에 안되는 방송보려고 일주일 내내 기다렸다.
2010년대부터 인터넷 방송, UCC로 시작되면서 점차 개인들이 제작하는 컨텐츠가 생겨나기 시작하더니
2020년대 초반인 지금도 취향 맞는 유튜브 채널 몇개만 구독해도 하루종일 볼 컨텐츠가 넘쳐난다.
또 넷플릭스, 아마존, 디즈니 등등 거대자본들이 전 세계로 시장을 늘려가면서 한 작품에도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할 수 있게 되면서
고퀄리티 컨텐츠도 넘쳐나기 시작함. 옛날 같으면 몇년에 한번씩 나왔을 CG 떡칠한 블록버스터 급 영화가 1년에 몇개씩 나오는 세상임.
2030년대가 돼서 가상현실이 대중화되고 인공지능이 창작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면 24시간 계속 봐도 새로운 컨텐츠가 끊이지 않을 것임.
그것도 싸구려 컨텐츠가 아니라 지금보다 수십배 고퀄리티로 가능하게 될테니 기대가 된다.
물론 이런 컨텐츠는 디지털 매체이므로 무한정 복제가 가능할테니 당연히 씹흙수저들도 거의 무료로 누릴 수 있을 것임.
흙수저나 금수저나 똑같은 마블 영화를 보고 재미있어 한다. (비싸더라도 불법복제를 써서라도 무료로 접근 가능할 것)
인류는 결국 노동에서 해방되고 평생 이런 컨텐츠를 즐기는 생활방식으로 수렴하게 되지 않을까함.
과거를가지고 특이점을 평가하지마 ㅈ간아 그딴 영상컨텐츠를 특이점에비비려하네
영상콘텐츠에만 국한한 거겠냐? ㅄ 난독증 새끼야
ㅈ간주제에 감히 말쳐거네 ㄲㅈ라그냥
1.243게이는 왜 메세지도 안보고 댓글을 다노;;
앞으로는 방송분야에서 경쟁하는 사람들이 엄청많아질 전망
금방 질리는 것들 아닌가?
그때는 뇌를 리젯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