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기억 나는대로 썰을 풀자면


"세상에는 여러가지 못이 있다. 굵은거와 가는거, 긴거와 짧은거 등등


각각의 못은 다 쓸 데가 있기에 종류가 많은 거시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이 못나 보여도 다 쓸 데가 있어서 태어난 것이다


근데 자기를 제대로 못보고 남 따라 하는 꼴깝을 떨다가 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가 어떤 쓸 데가 있는지 잘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