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게
"니가 만약 여자라면 니랑 결혼할래? 니랑 사귈래?" 질문하면 "미쳤나? 돌았나?" 소리가 절로나옴
이과정을 한번 거쳐야 평소 쌓인 분노 불평불만 욕구가 싸그라듬
내모든 불평불만 걱정의 뿌리가 바로 저거였음
그니까 일부로 의식적으로 생각 해야 그나마 객관적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지
객관적인 상태 유지가 절대 안되더라
요즘 자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게
"니가 만약 여자라면 니랑 결혼할래? 니랑 사귈래?" 질문하면 "미쳤나? 돌았나?" 소리가 절로나옴
이과정을 한번 거쳐야 평소 쌓인 분노 불평불만 욕구가 싸그라듬
내모든 불평불만 걱정의 뿌리가 바로 저거였음
그니까 일부로 의식적으로 생각 해야 그나마 객관적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지
객관적인 상태 유지가 절대 안되더라
니가 여자가 아닌데 어찌판단함 게이아니고서야 당연히 미쳤나 소리 나오지 사랑은 생각보다 맹목적이더라
이건 좀 다른얘긴데 내 주변 게이들한테 비슷한 질문 하니까 사귈수있다더라...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거 객관적인 관점은 맞음
일단 못났다 못나서 상종하기 싫음
정신상태도 이상하고 부끄럽다
예전에 사람들하고 일상 생활 대화하는거 찍은걸 영상을 봤는데 충격이었음 같이 다니기 부끄럽더라
그니까 제3자의 눈 객관적으로 봐야만 보이는거지 평소 디폴트값은 자기중심적이니 절대 안보이더라
내가 니 생긴걸 못봐서 뭐라고는 못하는데 자기비하를 자기객관화로 오해하는건 경계해라 진짜 괴물같이생긴새끼들도 여자끼고다니는데 그리고 기록된 자기목소리, 모습은 어색한게 당연한거임 논문도있을걸
오해가 아니지 왜냐면 왜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의 리액션들이 그랬는지 이해가 감 자주 들었던 소리가 "점마랑 사길래?" 했을떄 "아니!!" 완전 칼같이 단호하게 여자들이 반응하던데 그 심정을 뼈져리게 느낀거 그니까 오해가 아니라 그제서야 100% 공감하는 순간이었지 그 리액션이 나올만했음 충분히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여자들이 단호하게 "아니!"라고 한 순간들이 전부 스쳐지나가더라니까? 그리고 나서 너무너무 부끄럽더라 이거 경험 안해봤지?
한마디로 거울치료가 된거다
역으로 갑자기 점마랑 사길래 해서 칼같이 여자가 응 하는 남자 비율이 얼마나 될거같노? 심지어 그정도로 잘생겨도 지 싸보일까봐 아니라고 하는게 여자라는 동물인데 이상한 피해망상 말고 평범한 연애경험으로 판단해라
니가 자기비관에 빠지건말건 내 알빠 아니긴 한데, 글에서 이유없는 자기비하 냄새가 풀풀 나서 오지랖 부려보는거다
그 말투 행동이 내가 똑같으니 100% 공감하는거
아니 니가 정신병적인 모습을 안봐서 그런거
자기 비하랑 현실 팩트랑 구분을 잘해라 영화 샤인 봤나? 피아노 치는 정신병 걸린 사람 영화 근데 그 사람 말하는거나 태도가 이상한게 맞는거지
딱 그모습이었다니까? 안보면 충분히 니처럼 그렇게 생각할수 있음 비하한다고 실제로 그걸 봐야한다
진짜로 영화 샤인은 양반이지 쫌더 심하더라 내모습이
진짜 경박스러운게 말투가 다다다다 주체를 못하는데 시장바닥 경박스런 여자들보다 10배는 심하더라 근데 평소엔 죽었다 깨어나도 그걸 인지를 못했음
이유가 정신병이면 병리적으로 해결하고요
단순히 말투가 문제같으면 이 계기로 노력으로 극복하면 되고
내가 지금까지 잘못생각하고 잇었던게 친구들이 여자들 있는 자리에 죽어도 소개를 안시켜주고 안끼워주더라고 "부끄럽다고 점마 이상하다고 모자라다고" 난 그떄까지 '저새끼들이 날 질투하고 좃나 빠꼼하고 여자 욕심때문에 그런다 인성 쓰레기놈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지 큰 착각이었음
근데 진짜 그게 맞았다 내가 그 친구 입장이어도 죽었다 깨어나도 여자들 있는 자리에 소개안해줌 같이 아는 친구라는게 쪽팔려서
바꿀필요가 없는게 이걸 발언들을 쏟아부여야 직성이 풀림 안하면 속이 들끓고 참으면 우울해지고 환장한다 지랄병을 떨어야 직성이 풀림
금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