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게


"니가 만약 여자라면 니랑 결혼할래? 니랑 사귈래?" 질문하면 "미쳤나? 돌았나?" 소리가 절로나옴


이과정을 한번 거쳐야 평소 쌓인 분노 불평불만 욕구가 싸그라듬


내모든 불평불만 걱정의 뿌리가 바로 저거였음


그니까 일부로 의식적으로 생각 해야 그나마 객관적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지


객관적인 상태 유지가 절대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