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30년동안 통화공급량은 늘었지만

물가가 통화공급량 따라 오르진 않았음.

최근 디플레이션 온 중국도 돈은 계속 찍어내는 중임.

그렇게 단순하게 디플레 벗어날꺼면 디플레 올

국가가 대체 어디있음??

현재 중국이 디플레이션이 온이유는 내수붕괴와

그 붕괴중인 내수를 살리기 위해 공장을 돌려

물건을 과잉생산해서임.

기술발전으로 인한 노동대체와 생산성 증가로 인한

물가하락과 메커니즘 자체는 비슷함.

그리고 상식적으로 노동대체 시대에

물가하락으로 사회적 비용이 줄어드는데

굳이 일부러 인플레이션 일으켜서 물가를 상승시킬

정부가 대체 어디있음??그것도 자국 화폐 가치

절하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