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  + 인플라 확장으로 부동산은

확실히 떨어질것 같음.그래서 내가 집을 판건데

현재 저평가 되어 있는 시골쪽 땅들은 솔찍히

확신이 없음.평당 몇천 몇억 하는 곳은 확실히

떨어질텐데 지금 평당 몇백원 하는곳은??

디플레이션이 온다는건 개발비용 역시 과거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거니까.기술발전으로 할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만큼 한정된 자원인 땅의 가치는

올라가지 않을까?

대형저택의 건축비와 관리보수 비용이 줄어들면

아파트가 아니라 대형저택이 주 주거수단이

되진 않을까?그럼 저평가 된 땅값은 오르지 않을까?

그래서 요즘 땅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함.

사놔야 되나 말아야 되나..

수영장 방공호 딸린 대형저택이 로망이기도 하고..

확신이 없어서 섣불리 결정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