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 + 인플라 확장으로 부동산은
확실히 떨어질것 같음.그래서 내가 집을 판건데
현재 저평가 되어 있는 시골쪽 땅들은 솔찍히
확신이 없음.평당 몇천 몇억 하는 곳은 확실히
떨어질텐데 지금 평당 몇백원 하는곳은??
디플레이션이 온다는건 개발비용 역시 과거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거니까.기술발전으로 할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만큼 한정된 자원인 땅의 가치는
올라가지 않을까?
대형저택의 건축비와 관리보수 비용이 줄어들면
아파트가 아니라 대형저택이 주 주거수단이
되진 않을까?그럼 저평가 된 땅값은 오르지 않을까?
그래서 요즘 땅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함.
사놔야 되나 말아야 되나..
수영장 방공호 딸린 대형저택이 로망이기도 하고..
확신이 없어서 섣불리 결정을 못하겠음.
확실히 떨어질것 같음.그래서 내가 집을 판건데
현재 저평가 되어 있는 시골쪽 땅들은 솔찍히
확신이 없음.평당 몇천 몇억 하는 곳은 확실히
떨어질텐데 지금 평당 몇백원 하는곳은??
디플레이션이 온다는건 개발비용 역시 과거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거니까.기술발전으로 할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만큼 한정된 자원인 땅의 가치는
올라가지 않을까?
대형저택의 건축비와 관리보수 비용이 줄어들면
아파트가 아니라 대형저택이 주 주거수단이
되진 않을까?그럼 저평가 된 땅값은 오르지 않을까?
그래서 요즘 땅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함.
사놔야 되나 말아야 되나..
수영장 방공호 딸린 대형저택이 로망이기도 하고..
확신이 없어서 섣불리 결정을 못하겠음.
서울 수도권 몰리는 가장 큰 이유인 일자리가 소멸하는 이상 정상화는 당연하긴 한데 또 추후에 가치가 오른다는 잘 모르겠긴 하네. agi면 모를까 asi까지 본다고 가정하면 완몰가나 우주 개발까지 감안하면 가치가 오를까 싶긴 함. 사고 파는 경제 시스템이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고
알트만은 자본과 부동산에 세금 매긴다더라
땅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긴한데 어차피 건설 건축이 쉬워지면서 전반적인 주거난 해결도 가속화 될거임
그리고 굳이 토지를 투자할거면 1평에 천만원 넘어가는 땅보다 평당 천원 만원 씩 하는 토지를 대규모로 매입하고 그위에서 사업하는게 맞겠지
부동산은 사회의 신분을 나타내는 증서라서 현실 커뮤니티가 존재할 동안은 프리미엄이 있는 부동산은 유지됨 20년 정도 지나면 안전과 생명 보호 위주의 가치의 거주형태가 부각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