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 켜있는것도 사람들 눈요기 하려는게 아니라 생계 때문에 장사하는건데 노동해방되면 저런 풍경이 사라지지 않나?그리고 돈이 풍족하면 굳이 로봇까지 해서 밤에도 장사하진 않을 사람도 많을거라서
로봇으로 국가 차원에서 운영하지 않을까
국가에서 일개 가게들 (탕후루 술집 포차 클럽) 모두 관리 일일히 해준다고?
AI 가 알잘딱 해주지 않을까 노동 해방이면 국민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시대가 아닐까
난 그걸 질문한게 아닌데 저런 형태 모습이 유지되냐를 물어본거지
화려한 밤거리 완몰가 ㄱ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지는 시대면? 수요에 따라 있겠지
휴머노이드도 술이랑 탕후루 같은거 먹음?
전기먹지 테슬라 로봇이 술따라주는거 못봤누? 더화려해질것 같은디
뭔 소리야? 술 따라주는거 이야기가 아닌데 로봇이 직접 술을 먹고 탕후루나 과자도 먹냐는 질문이였음
사라져
궁금하긴함
홈파티 하거나 완.몰가에서 부작용없는 뇌자극 파티하면 되지
로봇인가? 글하고 관련없는 댓글이 달리네 난 거리 유지를 물어본건데
과도기=거리텅텅비고을씨년해짐 노동해방이 받아들여진 후엔 인싸놈들 알아서 북적이게 채우는 스페이스 클라우드같은 형식으로 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