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된 기사인데 보잉에서 개발한 깃털 처럼 가벼운 소재임
https://www.archdaily.com/799124/boeing-develops-worlds-lightest-metal
손가락 3개 정도 되는 샘플을 솜뭉치 같은 꽃송이에 올려놓아도
꽃송이 위에 그대로 놓임. 꽃송이의 변형도 없어
저런 소재로 집 구조물 모듈이나 캠핑카 모듈을 만들면 아주 좋을 것 같다
근데 5년이나 지났는데 실용화가 안된건 뭔 문제가 있어서겠지?
대량생산이 어렵다던가
열라 비싸던가
비싸겠지
그렇겠지? 에구 머니...
집 구조물을 왜 가볍게 만들어? 무거워야 좋은거 아님? 안정감 있게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
ㄴ 난 캠핑카 타고 세계일주 하거나, 산속에 집을 지을 생각이야. 아무래도 작업편의상 무게가 가벼운게 나에게는 좋을 것 같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