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꽤 오랫동안 안 좋아서 간간히 알바 나가면서 운동으로 체력회복하면서 나을려면 최소 5년에 길면 8년 가까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뭐하면 될까? 나는 간호대학 가서 간호사 되는거 생각하고 있는데 한 5년뒤 8년뒤쯤에도 간호대 가는게 의미가 있을까? 일자리는 구할수 있으려나? 테슬라봇이랑 인공지능 때문에 무리일까나 그때쯤이면.. 힘쓰는 일은 몸이 원체 작고 형편없어서 못할거 같음.
그렇다고 마냥 다 포기한채 놓아버릴수만도 없을거 같고... 다들 기.본소득 받는 세상이라고 해도, 살기 편해진다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누릴수 있을것 같진 않음. 빈부격차..?? 아니 그 정도로도 표현이 부족한 아예 사람들이 두 갈래의 계층으로 나뉠거 같음.
그렇다고 마냥 다 포기한채 놓아버릴수만도 없을거 같고... 다들 기.본소득 받는 세상이라고 해도, 살기 편해진다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누릴수 있을것 같진 않음. 빈부격차..?? 아니 그 정도로도 표현이 부족한 아예 사람들이 두 갈래의 계층으로 나뉠거 같음.
간호사 해라.... 간호사 개좋다 진짜...
좋긴 한데, 당장은 못하고 본문에서 처럼 5년뒤나 8년뒤에나 간호대 갈 수 있을듯. 그래도 괜찮을지 난 궁금할 뿐이야.
5년이면 이미 싹다 대체되어있을듯 걍 회복이나 하셈
ㅠㅠ 그정도인가. 그래도 사람 돌보는 일은 늦게 될거라 생각했는데.
5년뒤 8년뒤면 간호대 자체가 사라져있을건데...
아닛 그 정도라고...? 선형충 소리 듣긴 싫은데 지정학적 문제가 겹친다면... ㄷ 상상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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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굳이 사람이 하는게 좋다는 사람들이 있긴할듯 근데 파이가 엄청 적겠지?
그럴지도 모르겠네 ㅜㅜ
오히려 의사보다 간호사가 더 오래갈거같은데 간호사 대체할만한 로봇보다 의사 대체할 진단 AI가 더빨리나올테니까
그런가.. 간호사가 이것 저것 잡다한 업무가 많아서 대체가 쉽지 않을거라는 얘기도 있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