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꽤 오랫동안 안 좋아서 간간히 알바 나가면서 운동으로 체력회복하면서 나을려면 최소 5년에 길면 8년 가까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뭐하면 될까? 나는 간호대학 가서 간호사 되는거 생각하고 있는데 한 5년뒤 8년뒤쯤에도 간호대 가는게 의미가 있을까? 일자리는 구할수 있으려나? 테슬라봇이랑 인공지능 때문에 무리일까나 그때쯤이면.. 힘쓰는 일은 몸이 원체 작고 형편없어서 못할거 같음.



그렇다고 마냥 다 포기한채 놓아버릴수만도 없을거 같고... 다들 기.본소득 받는 세상이라고 해도, 살기 편해진다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누릴수 있을것 같진 않음. 빈부격차..?? 아니 그 정도로도 표현이 부족한 아예 사람들이 두 갈래의 계층으로 나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