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구축하는 비용이 과거와 달리 비싸지 않다는 점도 강조했다. 응 교수는 “아직도 남아 있는 큰 오해 중 하나는 AI를 구축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라며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 다른 사람들에 의해 학습됐기 때문에 매우 자본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 학생이 5만5000달러(약 7700만원)의 지원금으로 훌륭한 AI 모델 시제품을 개발했다는 사례를 들며 “과거 6~12개월 걸리던 것도 오늘날에는 열흘이면 가능하다”고 했다.


-앤드루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