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초인공지능은 커녕 강인공지능에대한 개념이 뭔지조차 접근하지 못한 상황. 애초에 인간의 두뇌를 컴퓨팅으로 접근할수있느냐는 문제에 대해서도 비관적인 교수들도 많은 상태. (알파고가 2016년 ㅋㅋ)
줄기세포
- 아직 동물실험의 그것도 일부 조직(생쥐 팔)에서밖에 시도 못함(지난 20년동안)
유전공학
- 게놈지도는 완성했지만 염기서열 이상의 dna 정보는 아직도 해독중 (지난 15년동안)
우주기술
- 이제야 1단로켓의 착지기술 완성해서 재활용의 길이 아주 조금 열린수준 (2019년)
냉동인간
- 1980년대 기술에서 한발짝도 나아간 것 없음 (정자, 난자 냉동보관 수준)
사물인터넷
- 일부 전자기기나 침대, 냉장고 등에 스마트폰 집적회로 삽입하는 원시적, 물리적 형태가 한계 (지난 5년 동안)
특이점은 실체가 없다 실체가 ㅋㅋㅋㅋㅋㅋ
증거? 없음. 찌라시처럼 쏟아져나오는 이론만 있음
누가 특이점 이야기 하면 고개를 들고 현실을 보게 하자
특이점은 실체가 없다 동의 그런데 지금 기술발전이 어떤 경행성이 있는건 사실이라고 봄 그래서 저 가운데 하나는 곧 얻어걸릴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얻어걸린다고??
하다보면 원래 의도와는 달라도 비슷하게는 써먹을 수 있게
기술혁명이란게 원래 여러 각 다른 분야의 기술들간에 시너지가 한번에 터져서 나타나는거야
인공지능 하나라도 만들어지려면 뇌 과학 , 인공신경망 , 딥러닝 기타 (얼마나 많은 분야까지 포함되는지 모름) 다른 분야 까지 포함된거라서 인공지능이라는 큰틀 하나만 놓고봤을때 진전이 없는게 당연함
그리고 당연히 현실보고 사는게 맞는거지 특이점은 그냥 재미로 얘기하는거고 현재로 봤을 때 온다 안온다로 따지자는게 아니고 어짜피 기술은 발전해 왔으니까 그냥 현 상황을 즐기는거지 그거 서로 누가 맞추냐 가지고 비난하는거 보면 초딩새끼들 싸움으로 밖에 안보임
맞는게 하나도 없네.소설에 가깝네
전부 팩트뿐인데
아냐 전부 다 틀렸어..관심끄고 살다가 넌 그냥 혜택이나 받아라..너 같은 애들한테 설명해줄 만큼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100년이 지나도 지금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본다.
별 다를거 없으면 100년전처럼 살아보쉴? - dc App
??새로운걸 보고 조합해서 다시 새로운걸 만들면 그게 학습이자 발견이지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