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을 만드는 에너지 9배 이하가 되어야 채산성이 있는거겠지?
아니 공간만 절약해도 의미가 있나?
전기 에너지 생산 비용은 어떰?
곡물 생산하는 에너지보다 얼마나 싸지?
뭔가 아니까리하네
결국 에너지를 얼마나 싸게 생산하느냐가 핵심이고
두번째 핵심은 생산한 에너지를 다른 종류의 물건이나 원료로 변환하는거. 그걸 가장 고효율로 변환하면 하면 좋은거지?
agi가 핵융합만 해결해주면
에너지 비용 문제 땜에 기술적은 가능은한데 효율문제로 안하던것들은
곧바로 가능해질듯?
배양육 만드는 에너지가 만약 실제 소고기보다 훨 더 높더라도
어차피 핵융합에서 거의 무제한 에너지 뿜뿜 하니까?
맞음?
예를들어 전기 -> 열로 바꾸는건 개쉬우니까. 북극 빈땅을 모조리 농지로 바꿔버린다거나?
그린란드 말하는거야? 북극에는 땅이 없어. 그리고 눈을 다 녹여버리는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듯
농수도 바닷물-> 민물 변환은 기술적으로 쉬운데 전기가 개많이 들어가서 채산 안맞아 못하던거 바로 가능할거 같고
ㅇㅇ 전기값이 싸지면 물 만들기도 쉬워지겠지
지금 배양육 단가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FSB, 소 태아 혈청임. 배양육을 만들기 위해서도 소를 키워야 한다는 뜻임
일단 나무위키를 참고해봐
https://namu.wiki/w/배양육
그거 대체제 개발했다는거 같던데 아직 양산은 안됐나
아직 유용한 수준은 아닌걸로 암
FBS 대체제만 양산되면 배양육 바로 싼값에 상용화될텐데
전기에너지가 싸지면 곡물의 9배인게 의미가 없어지는 쪽이 빠르지 않을까?
친환경기술은 단순히 에너지만 따지면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