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A에 필요한 연구력이 5
B에 필요한 연구력이 10
C에 필요한 연구력이 100
뭐 대~충 이런식으로 가정해보자
여기서 A와 B를 달성하면 연구력 상태가 10인게 아니라 A와 B의 영향을 받아서 빠르게 100에 도달할수 있다는게 수확가속 법칙의 근본임
그럼 A랑 B부터 봐야하는걸 바로 쉬벌 Z부터 봐버리니까 야 저게 말이 되냐? 저건 넘사벽이다 이런 마인드가 생기는거지
근데 선형충은 커녕 심지어 특슬람 갤럼중에서도 바로 Z를 바라보고있는 게이들이 한번씩 보이더라
현실은 a랑 b는 보고 c를 보려니 개념접근부터 다시해야해서 진전이 안되고있는게 현행 과학기술계의 난제라고 ㅋㅋㅋㅋ
넌 a랑 b를 본 다음 k쯤 봤겠지 c는 무슨
약인공지능으로 기계학습 컴퓨터인 알파고는 만들었는데 강인공은 이거랑 전혀 달라서 인간의식의 구성원리, 기초개념부터 다시봐야한다는 뜻임 ... 이제 이해함?
와 c가 바로 강인공지능임? 미쳤노
그 난제를 안 풀고있냐고ㅉㅉ 개한심
3040년이 와도 안돼 이속도로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