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트루먼쇼 보기 전부터 해온 생각이고 트루먼쇼를 보고 나서 병적으로 깨닫게 되었음. 이 세상은 세트장일 뿐이고 타인과 심지어 가족까지도 배역일 것이라고. 현실은 트루먼쇼 같이 시네마틱하진 않겠지만 타인과 보거나 대화 할 때 조작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결국 나만 믿는 나의 진실일꺼임. 나만이 진실하다. 그러니까 니들 댓글 써봤자야..ㅋㅋ 내가 예상했던 대로 쓰겠지 절대 그 바운더리를 넘어서 그 이상의 것을 넘지 않음. 다들 식상한 대사를 읊지 배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