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를 두개로 했거든.
1.프론트엔드 코드 리팩토링
2.백엔드 쿼리(통계 쿼리) 성능 튜닝 (실행계획도 전달)
복잡한 코드이긴 했는데, 그래도 30만원이나 줬으니까 이 정돈 해야지 싶었다
두 작업다 실패함
1번은 UI가 깨짐.
2번은 데이터 자체가 안나옴.
그리고 2번 성능 튜닝은 접근 방법이 잘못됐음
특이한 것은
o1에서 실패한 작업이었는데,
비슷한 방법으로 실패.
그러니까 o1에서도 접근 방식이 틀려서 실패한다면
o1 pro에서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
4.5 나오면 달라질 수도 있어서 그 때 다시 테스트해봄
다만 위 작업들은 꽤 복잡한 작업들이고
일반 작업 자체는 o1이 다른 AI에 비해 잘하긴 하니
pro를 통해 월등한 지능 향상을 원하기보다 o1을 제한 없이 쓴다는 거에 만족하면 괜찮을 듯
코딩은 아쉬운게 맞는듯. - dc App
o1프로도 결국 베이스가 4o일수밖에 없나
그런듯. 학습된 추론 방식에 결함이 있으면 계산 시간을 늘려도 한계가 있는 느낌이야
코딩은 수학보다 조금 아쉽구나.. 그래도 결제하고싶다 쓰읍
단위 기능의 단순 구현 이상으로 바라면 결과 안나옴
최적화, 시간복잡도, 보안, 디자인패턴, 명명법 이 5개는 단순 기능의 구현이라는 목적을 넘어서 코딩 예술같은거니까
코딩 능력이랑 추론 능력이랑 같이 못올리나 - dc App
아직 11일 남았으니 발표물하고 내년 초기? AGI 라고 부를만한 버전 봐야할듯?
이거보고 공시책폈다 - dc App
리팩토링할려면 코드컨택스트가 필요한데 이건 chatgpt가아니라 cursor를 써서 에이전틱하게 해야되니
결국 에이전트 영역일듯
아쉽
가격이 너무 짜침.
후기 ㄳ 코딩때문에 미치겠는데, 이거 할지 고민중
난 환불했다. o1 pro 구독하느니 일반 구독을 여러개 하는 게 나을 것 같음. 근데 12일까지 계속 뭐가 나온다니까 다시 구독할 것 같긴 함
수학 물리 연구도 아쉬움 논증을 할수있느냐의 문제임 임의의 수학 및 물리 theorem을 증명하게 시켜도 못함. 하나는 특정한 근사법의 에러분석 두번째는 물리시스템의 양자컴퓨터로의 encoding문제 둘다 못풀었음
클로드랑 비교해보면 어떰? 클로드 보다 좋으면 넘어가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