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갈을 보면 뇌를 거세해서 두려움같은거 모두 지워버리자는 주장이 보이는데, 인류에게 튜닝이 필요한지 의문이 듦

지금까지는 인류가 살아남기위해 나쁜 감정같은 부작용들을 유지해올 수 밖에 없었는데,

3S가 정책으로도 시행되잖아? 특이점이 오고 모든 사람들이 먹고살기 편해지면 별 생각 없이 다들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