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갈을 보면 뇌를 거세해서 두려움같은거 모두 지워버리자는 주장이 보이는데, 인류에게 튜닝이 필요한지 의문이 듦지금까지는 인류가 살아남기위해 나쁜 감정같은 부작용들을 유지해올 수 밖에 없었는데,3S가 정책으로도 시행되잖아? 특이점이 오고 모든 사람들이 먹고살기 편해지면 별 생각 없이 다들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빈라덴은 가정사가 좀 복잡하긴 했어도 원하는대로 살 수 있는 금수저였는데 테러 일으킨거보면 튜닝은 필요해보임
근데 걔는 미국 지원 풀로 받은 무자헤딘인데 왜 테러한거냐
성지 주변에 미군이 있는게 짜증나서 종교적 신념으로 테러한듯
ㅇㅎ
완몰가에서 살거면 상관없는데 현실에선 튜닝해야함..인간은 폭력적임 로마때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