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가 쌩으로 처음부터 증명하는게 아니라


인공지능이 증명한 과정을 인간이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검토 된 증명을 다시 인공지능에게 넣고 '이걸 기반으로 리만가설을 증명하는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라' 라고 지시함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다시 인간이 검토하고 그걸 다시 이어붙히는형태로 끊임없이 나아가게 될거임 


전개 포멧은 이럼


[인공지능이 기존에 연구한 이론] + [인공지능이 내놓은 새로운 이론] = [합쳐진 이론1]


[합쳐진 이론1] + [인공지능이 내놓은 새로운 이론] = [합쳐진 이론2] 


[합쳐진 이론2] + [인공지능이 내놓은 새로운 이론] = [합쳐진 이론3] 


이렇게 계속 무한반복될거임


인간 수학자는 검토 기계가 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