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비롯한 세계의 유수의 기업들의 경우
즉 이 세상(세계의 유수의 기업)에는 대중들(우리)에게 내놓은 것보다 훨씬 더 고차원의, 높은 레벨의 제품, 신기술의 제품을 완성시켰고 사실 바로 출시해도 되는 정도인데
지금 내놓기에는 너무 기술력이나 성능이 뛰어나서... 적당히 성능이 한계단만 높은 제품만을 완급조절(아깝기도하고 기업입장에서는 반단계 혹은 한단계씩 상대적으로 천천히 성능 업 제품 내놓으며 이윤 얻는게 더 좋음?)해가며 내놓는거라는 의견이 있던데
이미 기술력으로는 우리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엄청난 고스펙 신기술 탑재된 제품이 당장 출시해도될만큼 완성시켜놓았는데
일부러 안내놓거라고 그건 기업의 최상위 간부나 관계자들 몇명만 알고있고요...
이런 의견 어떻게 생각함?
그렇게까지 갈필요없이 애초에 안내놓는게 맞음
제품 출시까지는 모르겠고 기술은 있지 그게 스트로베리잖아 ㅋㅋㅋㅋ
그딴 거 없다고 생각함 압도적이지않으면 빨리 출시하지않는 순간 딴 기업이 주도권 가져가버리는 흐름이라 거의 없다고 봄
이런 기술은 갖고있어도 양산하는건 다른 문제라 못내놓은거임?
그런 기술이 있다 치면 독점으로 달달하게 뽑아먹어야지 기업가가 병신도 아니고
식량 종자들 특허 등록도 안함 시장 지배수준으로 긁어모을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