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라는건 맥락이 없어 보이는 무작위의 데이터에서 일관성을 찾는 일련의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이유나 근거 그딴거 전부 그럴듯한 현상이나 관계성으로 억지로 만들어낸거지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근거는 아니잖음

그냥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때 이러한 사이드 이펙트가 매우 높은 확률로 발생한다 이게 근거 아님?

솔직히 GPT의 패턴의 일반화랑 인간의 이해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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