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시도해서 결과를 내야 알겠지.


그전에 우리가 결론 내리면 안되지 않을까


알고보니 우리가 더 모르는 게 있어서 제대로된 구현이 안될 수도 있고.


반대로 커넥톰 같은 것에서 얻어낸 데이터들로 제대로된 구현을 할 수도 있고.


그래도 그냥 아예 안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시도 조차 안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시도를 위해 발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기술들도 엄청나게 유용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