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고 아는건 안다고 하고

논리적 근거로 지적받으면 자기가 잘못했다 그러고

자기 추론의 근거가 확실하면 줏대도 있음


회사에 남은 애들 붙들고 pro 먹여보고 있는데

테스트코드랑 검수쪽은 진짜 단단하게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