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하고 구글을 쓰면서 갈수록 크게 느끼는건데
말을 못알아듣고 말을 알맹이 없이 많이 함
소넷 다 쓰고 어쩔수 없이 챗지피티써야 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쓰기전부터 피곤함이 느껴짐
클로드하고 말하면 편안한데 챗지피티는 진짜 눈치없이 말만 많은 사람 상대하기전에 그 느낌으로 피곤함
이거 내가 4.0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느끼는 감정임 자체 내의 어떤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거 같음
클로드하고 구글을 쓰면서 갈수록 크게 느끼는건데
말을 못알아듣고 말을 알맹이 없이 많이 함
소넷 다 쓰고 어쩔수 없이 챗지피티써야 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쓰기전부터 피곤함이 느껴짐
클로드하고 말하면 편안한데 챗지피티는 진짜 눈치없이 말만 많은 사람 상대하기전에 그 느낌으로 피곤함
이거 내가 4.0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느끼는 감정임 자체 내의 어떤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거 같음
오늘 나온 o1 씀?
원하는바를 명시해도 그럼?
4O는 진짜 그런 느낌 있음 나도 그래서 gpt 안씀 제미니2 나오는거 보고 30만원 가치 없다 싶으면 그냥 제미니 쓰려고
나도 그럼 글쓰기는 차이 너무 많이 나고 코딩도 소넷이 프리뷰보다 나았음 지금 o1이나 o1프로 아직 많이 못 써봤지만 정보 파악이나 정리는 o1써도 실제 주력으로 글을 쓰거나 코딩할 때는 아직 소넷 쓸 듯
말을 많이 하는거같긴해
2ger ㄹㅇ
말을 알맹이 없이 많이 함 <- 이거 ㄹㅇㅎㅎㅎㅎㅎㅎㅎㅎ
문장에 깊이가 없음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뭐가 중대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깊이 있는 정보를 안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