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하고 구글을 쓰면서 갈수록 크게 느끼는건데


말을 못알아듣고 말을 알맹이 없이 많이 함


소넷 다 쓰고 어쩔수 없이 챗지피티써야 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쓰기전부터 피곤함이 느껴짐


클로드하고 말하면 편안한데 챗지피티는 진짜 눈치없이 말만 많은 사람 상대하기전에 그 느낌으로 피곤함


이거 내가 4.0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느끼는 감정임 자체 내의 어떤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