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디 연구개발직이라..
안해본것을 많이 하다보니.. chatgpt를 개인적으로 결제해서 사용할정도로 매우 중요한수단으로 쓰고잇는데..
주변에보면 ai를 적극적으로 쓰는사람은 한 20~30%?
ai에게 강한 거부감을 보이며 기존방식을 고집하는 사람도 10%정도 있는듯 싶음.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201x년에 군복무했는데.. 아리랑(?) 이란거로 문서 작업하시는 간부님이 계셨음.
뭔가했더니 90년대 워드프로그램이라며?
그냥 사람은 생각보다 새로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사람이 많은것같긴하다.
치팅이라고생각하는사람도 꽤많음 ㅋㅋ
ㄹㅇ chatgpt 쓰는건 치팅이고 괘씸한거지만 구글이나 위키보는건 정의로운거랑께요ㅋㅋ
ㅇㅇ 마즘; 편한길로 가지말고 메뉴얼보고 하나씩 공부해야 진짜 니꺼아니냐며.. 상당한 거부감을보임.. 난 어차피 5년만 지나면 알고계신 기술력의 가치가 낮아지니.. ai를 어시스트로 쓰는게 좋을것같다... 라는 의견드리니 곰곰히 생각해보시긴함.
일단 프로그래밍 하면 무조건 쓸 수 밖에 없음 ㅋㅋ
반나절 걸릴 코드를 30초면 완성하니
ㅇㅇ 나도 개발자이긴함. 파이썬같은 응용 소프트는 아닌지라 chatgpt가 코딩해주는것에 큰 도움을 받지는 못하지만, ISO 표준 사양검토 혹은 코드리뷰에 아주 유용하게 쓰는중
o1 pro mode 써보심?
pro는 verilog 잘 짜려나? 전에 조별과제 혼자 할때 o1-preview 끌어다 쓸 수 있는 수단은 다 끌어다 써봤는데 결국 에러만 ㅈㄴ 뿜고 폭사했었는데
개발직인데요... 전 못씁니다 ㅋㅋㅋ 회사 보안에 막혀있어요 ㅠㅠ 대신 듣보잡 ai 쓸수는 있는데...헛소리 진짜 많이해서 잘 안씁니다 ㅡㅡ;;;
개발팀은 풀어놔야지.. ㅠ 보안담당자가 회사성장을 깍아먹네요.
보안에 막혀서 힘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ㅠ 근데 뭐... 회사입장에선 소스 유출되서 개박살 나는게 젤 두렵긴하겠죠 ㅎㅎ
대학에서도 쓰는사람 vs 아예 모르고 살거나 관심없는 사람으로 나뉨 ㅋㅋ
그것도 있는데 성능을 확인 안해봐서 그런것도 있음 쓰기 전까지는 그냥 구글 검색이랑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