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고 번잡한 전처리, 후처리를 해줄뿐인걸 결국 인풋은 텍스트고 읽고 이해하는건 사람인걸
팡숀은 치팅인가?
이거랑 걍 같은거임....
본능적인 거부감, 비쌈, 안써봄 이런건 차라리 이해가 감
'그건 치팅이야' 이건 뭐..
근데 o1프로 웹브라우징도 함?
쓸데없고 번잡한 전처리, 후처리를 해줄뿐인걸 결국 인풋은 텍스트고 읽고 이해하는건 사람인걸
팡숀은 치팅인가?
이거랑 걍 같은거임....
본능적인 거부감, 비쌈, 안써봄 이런건 차라리 이해가 감
'그건 치팅이야' 이건 뭐..
근데 o1프로 웹브라우징도 함?
합법적으로 결제되고 쓰면 뭐가 치팅임ㅋㅋ
ㄹㅇㅋㅋ
말도 안 되게 생산성이 올라가면 그리 느끼는 경향이 있는 듯 o1은 서치기능 없음
어떤 대학과제를 ai가 대신 해주는 릴스 봤는데 다 하나같이 까는 사람들이 말하는게 그럴거면 뭣하러 등록금내서 과제하냐는 말들임
기본적인 지식은 알긴 해야하는데 앞으로 나올 에이전트 시대부턴 진짜 안쓰는 인간은 뒤쳐지고 똑같이 일해도 쓰는 사람에 비해 효율 낮을텐데 안쓰기도 뭐함
솔직히 치팅이라는것도 그렇긴함..
어차피 시험은 내가 보고 지피티로 판단내리고 명령 내리는건 난데 ㅋㅋ 과제도 오래 걸릴거 줄여줘서 개꿀이구만
선형충 마인드론 그 사람이 본인이 성장할 생각은 안 하고 외물에 의존하기만 하는 한심한 놈 이건데 대부분 이 ai가 옛날 할아버지들이 tv 처음 나왔을 때 바보상자라 부르던 거랑 비슷한 맥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