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reinforcement fine-tuning이라길래
무슨 DPO 같은 선호도 관련 강화학습인가 했는데
o1 모델에 직접 적용되는 특수한 미세조정 방식같고
이게 샘 알트만 말대로 '정말 적은 학습 데이터로도 잘 작동'하는거면
생각보다 큰 혁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음
기업들에서는 상당히 유용하게 잘 써먹을 수 있을듯
처음에는 reinforcement fine-tuning이라길래
무슨 DPO 같은 선호도 관련 강화학습인가 했는데
o1 모델에 직접 적용되는 특수한 미세조정 방식같고
이게 샘 알트만 말대로 '정말 적은 학습 데이터로도 잘 작동'하는거면
생각보다 큰 혁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음
기업들에서는 상당히 유용하게 잘 써먹을 수 있을듯
ㅇㅇ ㅈㄴ중요한기능임 문제는 효율이 얼마냐는거지
여태 파인튜닝과의 차이가잇어야지
말하는 것만 보면 있을 것 같긴한데 OAI 주장이니깐 실제 봐야알긴할듯. 그래도 o1 모델 학습에 사용된거랑 동일한 기술이라고하니 쪼금 기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