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는 아니고

정확하게는 다음 후속모델들 말임


알파고는 기본 규칙 가르쳐주고

입력한 수많은 기보를 토대로 학습했다는데


그 이후 버전인 뮤제로에서는 아예 규칙 하나도 없이 보상 만으로 했다더라??

지가 하나씩 무작위수 둬가면서 보상에 따라서 더 정밀화 한거겠지

그럼 질문!



이루다류의 채팅 ai는

ai라기엔 많이 ㅎㅌㅊ인게

마치 초도 버전의 알파고에 기보 넣듯이

이미 완성된 실제 사람 채팅 내역을 엄청나게 많이 입력하고

요구에 따라서 그냥 입력된 문장을 적당히 아웃풋 해줬을 뿐이잖아?



혹시 아예 기보를 입력하지도 않았던 뮤제로처럼

제로 인풋에서

어린애가 말 배우듯이

아 어 오 우 의미 없는 글자 하나씩을 수억수조번 학습하고 보상확인하고

글자가 결국 단어가 되고 단어가 모여서 문장이 되는 식으로

학습시킨 진정한 의미의 채팅 ai가 현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