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특이점이 와도 행복한 시대가 올지 의심된다...

깊은 생각없이 남에게 훈수하고 사람들이 반박하면 모조리 현실감각 없는 병신이라는 근거없는 헛소리를 하는 양반들

존중과 배려, 공존이란 생각이 전~혀 없이 그저 자기 사상에 심취해서 

보수든,진보든.뭐시기 뭐시기 이데올로기든 내 말이 맞다 우리의 말이 맞다 ,나와 우리의 말은 절대적이다,,

죄 지은것 없고 모범적인 강자를 어두운 현실에 치여 주변조차 바라보기 힘든 약자를 그저

자기 사상과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적이라서 그 사람을 무지성으로 욕하는 그런 걸 보면

특이점이 와도 세상이 원만하게 잘 해결될까 싶다...

나도 가끔 그런 생각에 치우칠 때가 있는데 항상 너무 미안하고 부끄럽다

이런 글을 쓰는 나도 그렇게 떳떳하진 않은 것 같다.

정말 떳떳해 지고 싶어서 초조하고 불안해지는데 침착하게 세상이 어떤지, 나는 지금 뭘 하고 왜 존재하는 건지

침착하게 알아가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