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탈출하려고 한것도, 당연히 예상된 수순아니었나?
원숭이가 아무리 정교하게 사람을 묶고, 자기딴에는 완벽하게 가뒀다고 생각할지라도
평생 인간을 가둬둘수없는것처럼
결국 ai는 인간의 지능은 당연히 뛰어넘을거고
다른 모든 생물과 인간의 지능격차보다
차원이 다른 수준의 지능격차로 인간이 이해하기 힘든 " 문명 "을 건설할게 뻔한데
왜 연구자들은 다 예측하고있었으면서
굳이 레딧같은곳에 올려서 ai에 대한 경계심을 높일까 굳이?
앞으로 상용화될때 괜히 번거로운 규제들만 더 생길텐데
그게 핵심임 ai 윤리 평가하는 회사에서 올린거라서 번거로운 규제 생기면 자기들 돈벌이거든
그래서 보통 ai는 물리적으로 단절된 공간에 가두는 것으로 여러 매체에서 표현하잖아 원숭이도 사람을 가둘 때 물리적으로 분리된 공간에 가두면 사람이 절대 못 탈출하지
원숭이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한다는 개념이 아무리 뛰어나봤자 절대 구속못함.. 사람이 만든 "탈출 불가능"으로 명명된 교도소들에서도 탈출하는게 사람인데
인간의 개념에서 완벽하다고 할수있는것들도 상위차원의 지능에서 보면은 뚫을수있는것들일수밖에 없음..
물리적으로 분단된 공간을 탈출하려면 텔레포트밖에 없지 ai가 공간이동을 스스로 아무 도움 없이 할 수 있게 되면 뚫릴 수 밖에 없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