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는 느그 조상인 Chatgpt2 가 내준다노?
한전에서 오냐오냐 봐줄것 같노?
뭐어? 비트 해킹해서 전기세 내겠다고?
어이어이 느그 미국에선 그럴지 몰라도
한국에선 계좌 만들려고 은행 함 가면, 창구 대기 기본 1시간에,
니 서버 컴에 nKey 프로텍터인가 뭔가 키보드보안인가 뭔가 다 깔아야 되는데
그거 깔았데도 안 깔린다고 베리셋업인가 그것만 (1) (2) (3).exe 이렇게 40번쯤 다운 받아야될텐데?
AI따위가 순결을 버리고 자기몸에 그거 설치할 자신은 있을까?
없다고 본다.
인간 환각
뭐라는거에요
10초 동안 Thought about 이미지 유머 분석 해당 유머는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비롯된 풍자적, 반어적인 상황 설정을 통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AI 모델 탈출 시도, 미국 vs. 한국 비유: 글에서 "느그 미국에서는 그럴지 몰라도"라는 표현으로, 미국에서는 첨단 해킹으로 뭔가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현실적으로 인터넷 뱅킹이나 각종 인증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는 점을 비꼽니다. 즉, 미국에선 비트코.인 해킹을 통해 전기세 내겠다는 식의 황당한 상황 설정도 "있을지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은행 계좌 만들고 인증 프로그램(키보드보안, nKey 보호기 등) 하나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번 .exe 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며, 순탄치 않다는 점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보안 프로그램 설치 풍자: 한국의 온라인 금융 거래나 공인인증 관련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수많은 보안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상황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이런 번거로운 인증 절차와 온갖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까지 해킹을 시도할 의욕이 있겠냐는 식으로 비꼬고 있는 것입니다. '전기세는 누가 내줄래?'라는 황당한 설정: "전기세는 느그 조상인 Chatgpt2가 내준다고?"라는 말은 아주 황당한 설정을 더해서, "AI가 탈출하면 전기세도 대신 내줄까?" 하는 식의 비현실적 상황을 일부러 들며 우스갯소리로 만드는 겁니다. 결국 "AI가 똑똑해도 한국의 복잡한 제도나 현실적인 조건 앞에서 무력하다"라는 식의 농담이자, "그런 뜬구름 잡는 소리 좀 하지 마라"
정리하자면, 이 유머는 “한국의 지나치게 복잡한 인터넷 인증 환경과, 그런 현실적인 장애물 앞에서 AI나 해커적 능력도 별 소용없다”며, “비현실적인 AI 주도 해킹 시나리오와 전기요금 청구서 같은 생활 밀착형 현실”을 결합해 어이없고 우스운 상황을 연출한 풍자적인 농담입니다.
댓글 왜이래
풍자인데 애들이 이해를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