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o도 3.5에 비하면 적당히 생각할 능력은 있지만

3.5의 대놓고 개소리를 하는 수준에서

뭔가 수식 같은 것도 쓰긴 쓰는데 똑똑한 척만 잘 하고 자세히 보면 터무니 없는 소리 하는 허언증 환자 느낌이라

도대체가 결과물을 신뢰하기 어려웠다면

o1은 슬슬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느낌을 줌

본인의 추론 과정, 논리에 대해서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도 확실히 들고

그걸 사용자한테 전달하는 방식도 약간 세련되어짐

'o2 + 에이전트' 정도 나오면 단순 사무직 일부는 정말로 완전 대체 가능한 수준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