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ASI같이 초고도사회를 말하는데 갑자기 외계인이 뭔 말이냐고?
인류사회나 어떤 단체등을 볼 때, 외부의 적대대상이 없으면 내부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는게 일반적임.
그래서 ai같이 고도화된 인간대체 도구는, 만약에 외계인이 없게 된다면 오직 인류만을 위해서 사용되지 않을것 같음.
그러니까, 순수하게 인류의 행복을 위해 사용되는게 아니라, 특정 단체또는 인물을 기점으로 일부만 누리게 될 것 같다는 느낌임.
만약에 여기서 덜 발달된,
요컨데 삼체 드라마에서 우리가 삼체가 되는것이고. 외계인이 인류가 되는거지.
그래서 덜 발달된 외계인의 발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있어야해...그래야 행복해진다...
미국이 초지능기술로 가짜 외계문명 보여줘서 그거 명분으로 세계통합할듯
비교적 최근에 갑자기 uap 관련 청문회 시동걸긴 하더라
공공의 적은 항상 필요하다고 봄
굳이 우주인이 필요한가? 우주 자체가 인간 적대적인데 우주 탐험, 우주 탐사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인류의 존속문제로 가야된다는 뜻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