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고 생각함

얼마전 계엄 사건 말임

정치글이 아니니까 옳다 그르다 의견은 없음


절대로 권력 잡은 사람이 나눠주지 곱게 나눠주지 않겠구나는 확실해졌다고 생각함

결국 전통적인 방법인 인민의 단결된 물리력 뿐인가 싶더라...

가까이는 광주사태가 있었고 (역시나 광주사태가 옳다 그르다는 주제가 아님)


특이점 과도기에서 반드시 피를 봐야만 할텐데 가장 앞에 설 자신이 없네 ㅠㅠ

난 좀 비겁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