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근데 인공자궁은 왜 아직 한참 멀었음?
익명(xxme91005)
2024-12-08 16:05:00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이거 imo 2024 3번 증명 문제 pro 답변인데
[2][일반] 익명(175.199) | 24.12.08추천 0 -
gemini1.5 pro 코딩 공부용으로 괜찮네
[일반] VBKO(abko121115) | 24.12.08추천 0 -
레딧은 정식 o1 반응 ㄹㅇ 십창났네
[9][일반] 익명(121.178) | 24.12.08추천 0 -
"o1 pro 이거 개지린다"
[3][일반] 익명(125.240) | 24.12.08추천 5 -
치타가 달리기 시작했다
[3][일반] 익명(triangle9268) | 24.12.08추천 1 -
ㅇㅎ) [Udio, Kling] PopRock과 뮤비 만들어 봄
[3][🔨활용] 익명(211.215) | 24.12.08추천 1 -
copilot이 gpt-4 기반이라는데 왜케 멍청함?
[1][일반] 야붕님(britz69) | 24.12.08추천 0 -
형들형들 이런 영상 어떻게 만드나요??
[3][일반] 익명(218.38) | 24.12.08추천 0 -
AI 개발사들이 경쟁할수록
[2][일반] 익명(sguyff) | 24.12.08추천 0 -
o1 pro 무제한이냐 아니냐 내가 확실하게 알려줄게
[1][일반] 익명(175.199) | 24.12.08추천 0
태반의 역할을 대체할만한 기술이 아직 없음
특이점 앞에서 출산율은 큰 의미가 없어서..?
출산의 편의성을 도와주는거지... 아무리 특이점 와도 소수는 출산을 원하는 사람은 있을거니...
불완전한 뇌도 가능한데 착상하고 길러내는 인공자궁은 곧 가능하지않을 건가
자율주행처럼 기술력이 돼도 윤리적인 문제로 적극 도입은 안될것 같음. 물론 중국이라면 적극적으로 도입할것 같지만
인공자궁을 이용할거냐 자연임신을 선택할거냐 개개인들에게 선택권을 주면 문제없잖아...
ㄴ그 인공자궁을 써서 태어난 아기가 커서 어떤 심리적인 문제가 생길지 알수가 없음. 당장 지금도 갓난아기 때 어떤 환경에서 자랐느냐에 따라 이게 성인이 돼서도 영향을 많이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그냥 엄마자궁에서 태어났냐 인공자궁에서 태어났냐의 차이 아님? 그런 논리면 조산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란 애들은 뭔데??
ㄴ물론 우려할만큼 별로 큰 문제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만약의 사태가 있을 수 있으니 인권을 중시하는 나라들 입장에선 신중할 수 밖에 없다 봄. 예전에 유럽에서 임산부들 입덧에 좋은 신약 개발해서 팔다가 팔 짧은 기형아들 대량 양산한 역사도 있으니까. 그러니 내가 만약 기술력만 된다면 중국처럼 인명경시 사상을 가진 나라가 더 일찍 상용화가 되지 않을까 싶은거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임신 원하는 부부들 소수나마는 있을거 아님? 그들에게 출산의 고통 부담은 덜어줘야지..
규제 때문임
인공자궁 = 복제인간이라서
대리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