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된다는게 존재가치가 없어진다는 뉘앙스를 띄고 있긴 함.

난 직업이라는것 자체가 이제 소멸할 시대가 온다고 봄.

한 분야의 능력을 갈고 닦아 특화시켜서 직업을 갖는 시대는 이제 끝이고,

대신 개개인이 기술을 연마할 필요없이 연마된 기술을 잔뜩 갖고있는 도구를 이용해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올거라고 본다.

모든 개인이 사업자가 되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거지.

인류에게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는 속도가 가속되어서 삶의 질은 높아지고 그렇게 번성하게될 것 같다.

만능에 가까운 툴이 있는데 왜 한 가지 능력을 먹고살기위해 연마하겠음?

자연스럽게 우린 모두 창업하게 될 것 같고 이게 일반적인 사회모습이 될 것 같음.


안그럼? 직업이 대체 왜 필요함. 소멸할만하니까 소멸하는거고, 인간은 자멸하지 않음